처음 마주치는 이미지부터 제품을 고를 때 읽는 설명까지.
더바이홀딩스는 브랜드의 특징을 사진과 문장에 담고, 고객이 만나는 채널마다 일관되게 전합니다.
브랜드마다 다른 이야기
CLATONE의 멀티스포츠, CRAFT의 스웨디시 스포츠 헤리티지, NOVS의 브리티시 컴포트.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고유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RANIA의 화장품과 퍼프·브러시도 각 제품과 고객에 맞는 언어로 표현합니다.
관심에서 선택까지
착용·사용 이미지는 제품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소재와 옵션을 담은 상세 콘텐츠는 비교를 돕습니다.
첫인상부터 고객의 구매 니즈에 맞는 정보까지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합니다.

어느 채널에서 보아도 같은 제품
공식몰과 외부 판매 채널의 화면은 달라도 제품명과 구성, 옵션은 같아야 합니다.
각 화면에 맞게 표현하면서 고객이 받아들이는 정보에는 차이가 없도록 관리합니다.
- 제품명·옵션·구성 정보의 일치
- 브랜드별 이미지와 문장의 일관성
- 채널 화면에서 읽기 쉬운 정보 순서
사진부터 사용 안내까지
캠페인 이미지와 상품 설명, 구매 후 읽는 관리 안내도 하나의 브랜드를 이룹니다.
서로 다른 콘텐츠가 같은 인상을 전하도록 사진의 분위기와 문장의 톤을 맞춥니다.
콘텐츠 협업을 제안해 주세요
사진과 영상, 디자인, 캠페인에 새로운 제안을 더해 주세요.
관심 브랜드와 표현하고 싶은 내용, 활용 채널과 일정을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